박기영 朴基英 - 어느 하늘 아래 있어도 不論在哪片天空下(옥탑방 왕세자 屋塔房王世子OST)





【朴基英 - 不論是在哪一片天空下】

我知道,你是在說謊,你的笑容,其實也都是淚水
也許是怕我會受傷,就連離開的那一瞬,也都帶著笑容
你明明也很心痛,卻還是傻氣地只包容著我

* 為什麼,總是要憐憫我?這並不是我的末路
不論是在哪一片天空下,都希望你能夠碰觸到我的心

我不懂,你這個人,我究竟有多麼盼著你
心裡明明這麼焦急,卻總是慢了一步

你先向我走來,卻在等候之後,又拋下了我

* 為什麼,總是要憐憫我?這並不是我的末路
不論是在哪一片天空下,都希望你能夠碰觸到我的心

我們的愛情還沒走到盡頭,所以請別說它只是回憶

我現在該怎麼辦?我先在該怎麼生活?
就算是在他人的眼前,也請你別忘了我
因為你是我的愛


박기영 - 어느 하늘 아래 있어도

알아요 그대 거짓말인 거 그 미소도 눈물이었다는 거
행여나 내 마음 다칠까 떠나는 순간도 웃어주네요
그대도 많이 아플텐데 또 바보처럼 나만 감싸줘

* 왜 자꾸 가려하나요 아직 나 끝이 아닌데
어느 하늘 아래 있어도 이런 내 맘 닿길 바래요

모르죠 그대라는 사람은 나 얼마나 그댈 기다렸는지
가슴만 혼자 애태우면서 이렇게 한걸음 또 늦었나 봐요

그대가 먼저 내게 오길 또 기다리다 놓쳐 버렸죠

* 왜 자꾸 가려하나요 아직 나 끝이 아닌데
어느 하늘 아래 있어도 이런 내 맘 닿길 바래요

아직 끝이 아닌 우리 사랑을 추억이라 부르지 말아요

나 이제 어떻게 하죠 이제 나 어떻게 살죠
다른 사람 앞에 있어도 이런 나를 지우지마요
나는 그대 사랑이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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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miotsu | 2012-05-02 23:59 | 韓劇.옥탑방왕세자屋塔房王世子 | Trackback | Comments(0)

11年x365日=4015日。2個人從相遇到現在11年。已經一起度過了大約4000天。山P和斗真之間無比堅固的牽絆。


by みお.mio.澪.橘小都